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7호입력 : 2017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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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녹화방송 ‘번개맨’ ‘번개걸’과
‘번개맨’ ‘번개걸’과 함께하는 EBS 모여라 딩동댕이 지난달 29일 고령(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을 찾아와 어린이들의 동심을 사로잡았다.
‘번개맨’이 주인공인 모여라 딩동댕은 부모가 자녀에게 보여주고 싶은 공연 1위에 선정된 17년간 대한민국 대표 유아 프로그램이다.
고령군은 지난해 3월에 이어 다시 한 번 모여라 딩동댕을 유치해 공개 녹화방송을 했다. 이날 오후 2시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4시30분, 오후7시 등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4세~6세의 아이들은 부모의 무릎에 앉아 관람하는 등 600여석의 좌석이 매회 마다 가득 차 성황을 이뤘다.
유아들은 ‘번개맨’ ‘마리오’ ‘나잘난’ ‘뚝딱이 아빠’ 등의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같이 노래하고 춤을 췄고,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이번 녹화방송분은 오는 30일과 내년 1월 6일, 13일 EBS에서 방송된다. 김용현 문화누리관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공연을 기획해 어린이들의 웃음과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7호입력 : 2017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