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8호입력 : 2017년 12월 12일
삼광벼, 해품벼 선정 2018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2018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삼광벼’와 ‘해품벼’ 2개 품종이 선정됐다.
고령군은 지난 6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쌀 전업농 등 농업인단체, 육묘장대표, RPC대표,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8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심의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삼광벼’는 경상북도 고품질 브랜드 쌀인 ‘고령옥미’ 매입품종으로 재배방법 이 완전 정착되어 있으며 도열병에는 강하나, 도복이 약한 특성이 있다 .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해품벼’는 밥맛이 양호하며 병해충 및 도복에 강해 지역특성에 적합한 중생종으로 고품질 쌀로 평가받는 품종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18년도 공공비축 벼 매입품종으로 선정된 삼광벼와 해품벼 종자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농업인에 대한 홍보 및 재배관리 등 농가교육을 적극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8호입력 : 2017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