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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최우수, 성산·다산면 우수상 수상 고령군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대회 가져
고령군새마을회가 지난 19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고령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2017년 새마을운동추진 성과보고와 새마을운동추진 유공자에 대한 시상, 우리의 약속과 다짐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고령군새마을운동종합평가대회 최우수상에는 쌍림면새마을회가, 우수상에는 성산면과 다산면새마을회, 장려상에는 운수면과 개진면새마을회가 각각 수상했다. 또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에서는 최우수상 쌍림면, 우수상 덕곡면, 장려상 대가야읍, 운수면, 우곡면이 각각 수상했다.
그리고 장관 표창은 이은주, 박홍선, 새마을대상(도지사)은 신순옥, 도지사 표창은 윤종문, 이해숙, 김은주, 군수 표창은 강명관, 김상호, 배영섭, 이영주, 장희권, 최종순, 정도식, 엄상우, 전혜숙, 중앙회장 표창은 김영장, 도회장 표창은 오이환, 도협의회장 표창은 박재형, 이광열, 도부녀회장 표창은 이기화, 이계순 지도자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곽용환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특히 올해에는 제37회 국민독서경진 중앙회 대회에서 신미영(대가야읍) 씨가 고령군 최초로 중앙회 가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17년 새마을운동활성화 시군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두어 정말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문화공동체운동, 이웃공동체운동, 경제공동체운동으로 따뜻한 정과 사랑이 넘치는 지역공동체, 꿈과 희망의 고령 건설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고령군새마을회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에 나눔, 봉사, 배려의 새 시대정신을 더해 새 모습의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선진 인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형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