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0호입력 : 2017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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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1천460만원 모금 내년 1월말까지 모금
다산면이 지난 21일 드림마트 앞 공터에서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행사를 가졌다. 나눔캠페인 행사는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명예단장 차영귀, 단장 여민수, 다산면 단장 서미경)에서 주관, 관내 기관단체를 비롯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성금 및 성품 전달에 동참했다.
나눔 봉사단 단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준 분들을 위해 따뜻한 차와 어묵 등을 준비하여 함께 나누었으며 직접 모금함을 들고 거리모금 활동을 펼치며 즐겁고 훈훈한 분위기로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김종기 다산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매년 이웃돕기 성금모금 행사에 함께해 준 나눔봉사단과 기관단체 및 주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다산면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액은 총1천461만5천330원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 기간으로 운영된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0호입력 : 2017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