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2호입력 : 2018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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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다잉(Well dying)’ 프로그램 개강 다산 노곡리 마을회관, 6월 27일까지 진행
고령군이 지난 3일 다산면 노곡리 마을회관에서 ‘웰다잉’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1부 내빈소개 및 강사소개, 강의계획 발표에 이어 2부 행사 에는 각 강사들이 준비한 마술 및 민요체조와 라인댄스 등을 선보여 개강식에 모인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교육은 다산면 노곡리 마을회관에서 지난 3일부터 시작해 오는 6월 27일까지 6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아름다운 중·노년문화라는 주제로 노년기 우울증과 치매예방법, 건강한 삶과 아름다운 나, 스트레스 해소 건강체조 등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시행된다.
김용현 문화누리관 관장은 축사를 통해 “웰다잉 교육으로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노년의 행복한 삶, 건강한 100세 장수, 당하는 죽음이 아닌 준비된 마무리 등 인생의 마지막 단계인 죽음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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