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3호입력 : 2018년 01월 16일
향토생활관 및 서울학사 입사생 선발 총126명으로, 주민등록 고령군 등록 돼야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가 2018학년도 향토생활관 및 서울학생 입사생을 선발한다. 선발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선발인원은 향토생활관 120명(경북대 30, 영남대30, 계명대20, 대구대20, 대가대10, 경일대10)이며 서울학사는 6명(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한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이다. 접수는 고령군청 교육지원 담당 및 각 읍면사무소에 하면 된다.
향토생활관은 지역출신 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의 교육경비 절감을 위한 향토생활관 운영을 지난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2005년 경북대를 시작으로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경일대와 협약을 체결하고 총 10억원을 지원했다. 서울학사는 지난해 12월 6일 고령군청에서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행복기숙사 이용 협약을 체결했다.
또 지난해 12월 7일에는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제2공공기숙사 이용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곳 이용은 오는 2020년부터 가능하다.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신청자격은 공고기준일 현재 보호자(부모 등) 또는 본인의 주민등록이 1년 이상 계속 고령군에 되어있는 학생으로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일대학교에 입학 또는 재학 중인 학생이다.
입사생 결정은 각 대학교별로 자체 실시하며, 입사결정 최종 합격 확인은 해당 학교 홈페이지 또는 기숙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또 서울학사는 입사생 선발 신청자격은 공고기준일 현재 보호자(부모 등) 또는 본인의 주민등록이 1년 이상 계속해 고령군에 되어있는 학생으로 수도권 소재의 4년제 대학교 재학생 또는 신입생이다. 입사결정 최종 합격 확인은 군청 홈페이지 및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2월 초 공지 예정).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3호입력 : 2018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