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3호입력 : 2018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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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피해 가구 위문 적십자·성산새마을남녀지도자 등
성산면 강정리 김만수 씨 가구가 지난 4일 오전 11시 30분경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주택이 전소 되는 피해를 입었다.
화재발생 소식을 접한 대한적십자사 고령군지구회(군회장 박필진)가 화재발생 당일 날 긴급 구호물품(쌀, 담요, 가스레인지 등)을 전달했고, 성산면에서는 쌀10kg와 라면 2박스, 기타 생필품, 쓰레기 제거용 푸대 등과 함께 20만원을 전달했다. 을 지원했다. 또 성산면적십자회(회장 김미자)는 위로금 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지난 11일에는 김충곤 성산면 명예면장은 안정을 차가 바란다면서 성금 50만원을 전당햇으며, 홍성환 대경산업 대표가 위로금 3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1월5일 날은 성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남-조재태, 여-임순자))에서 위문금 20만원을 전달하고 회원 10여명의 참여로 화재로 인한 폐기물 쓰레기 제거하는 작업에 동참했다.
김만수 씨는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너무 큰 힘이 된다”며 “빨리 복귀해 후일에 나와 같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세대에 나눔의 손길에 동참하며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이민용 성산면장은 이웃의 아픔을 위로하는 온정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고, 불의의 재난을 당한 김만수 씨에게 빠른 시일 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3호입력 : 2018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