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4호입력 : 2018년 01월 23일
이웃사랑 실천 이어져...
한인호 합동파렛트 대표 성금 200만원 기탁 개진면 소재 합동파렛트 한인호 대표가 지난 16일 고령군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한인호 대표는 “몇 년 전 고령에 사업이전을 하게 됐고,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지역의 외롭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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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성주축협 임직원 성금 200만원 기탁 고령성주축협 임직원들이 지난 16일 고령군청을 방문,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고령성주축협은 취약계층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희망하는 마음에서 매년 설 명절 전에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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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곰국 나눔 축협물판매장 다산점(점장 박한헌. 다산면)이 지난 15일 에서 1월 15일(월)다산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지역 내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곰국 30통을 기탁했다. 박한헌 점장은 “앞으로도 다산면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축협물판매장 다산점은 지역 내의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들을 위해 무료급식소에서 중식을 제공하는 등의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어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우곡제일교회 사랑의 성금 기탁 우곡제일교회(목사 정규삼)가 지난 15일 우곡면사무소를 방문해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 하였다. 추운겨울 더욱 어렵게 지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교회 성도들의 정성을 담아 성금을 마련하였으며 필요한 곳에 쓰여 지길 당부했다. 우곡제일교회는 국내외 선교, 장학사업, 구제사업 등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03년엔 경로대학을 설립, 매년 우곡면내 노인들에게 배움의 장을 마련해 평생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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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4호입력 : 2018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