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4호입력 : 2018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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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연시총회 전체적인 계획 방향에 대한 의견 나눠
고령군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민정환. 이하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9일 문화누리관 여성단체 회의실에서 평생교육 군 임원과 읍면평생교육 지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올 한해 고령군 평생교육의 전체적인 계획과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고령군민 누구나 평생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원 및 각 지부장들과 고령군 평생교육 담당부서가 함께 긴밀히 협조해 올해도 성공적인 평생교육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김용현 문화누리 관장은 “지난해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 들의 노력으로 인문학마을과 평생학습 축제 등 각종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특히 고령군이 경상북도 평생교육 업무시책 추진 시군평가에서 우수상을 받는데 많은 역할을 했다”며 상패를 전달했다.
그는 또 “올해도 고령군민의 건강한 마을평생학습문화와 평생교육의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더욱더 힘쓸 것이며, 앞으로도 협의회 회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4호입력 : 2018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