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7호입력 : 2018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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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광 군새마을회장 연임 만장일치 추대 봉사로 지역발전 도모해 행복한 고령 만들어
고령군새마을회(회장 정해광. 사진)가 지난 1일 군새마을회의실에서 대의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고령군새마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퇴임회장 공로패 전달, 2017 사업추진실적 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안)심의. 임원선출(안), 2018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심의가 있었다. 새마을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퇴임 군, 읍면회장으로 정영순 군부녀회장을 비롯한 13명에 대한 공로패가 전달됐다.
또 자원재활용품모으기운동은 환경보전과 재정자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차세대 새마을지도자육성을 위한 새마을청소년동아리운동을 3개 학교에서 연중 학교별 특성에 맞게 추진되고 있고, 조직역량강화와 활성화를 위하여 내실 있는 사업들을 추진했다.
2018년 사업으로 33개 사업을 연중 추진해 지역발전과 새마을활성화를 통해 행복한 고령을 만드는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날 임원 임기 만료로 인해 정해광 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돼 연임됐으며, 힘차게 3년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정해광 군새마을회장은 “만장일치로 추대해주신 새마을가족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고령군새마을 현안사항 중에서 재정자립과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웃음 가득하고 가슴 뿌듯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새마을운동이 되었으면 한다”며 많은 응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7호입력 : 2018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