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8호입력 : 2018년 02월 27일
“그동안 수고했습니다” 임유호 기업경제과장, 박해규 쌍림면 부면장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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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호 기업경제과장은 오는 28일 명예퇴임 한다. 또 박해규 쌍림면 부면장도 같은 날 명예퇴임 한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 임유호 과장과 박해규 부면장은 명예퇴임과 공로패를 각각 받았다.
운수면 팔산리가 고향인 임유호 과장은 고령농고와 가야대학교 사회복지과를 졸업, 지난 1978년 지방농림기원보로 공직에 입문해, 1987년 지방해정주사로 전직했으며 환경보호과장, 의사과장, 운수면장, 기업경제과장 등을 역임하는 등 39년 9개월의 공직생활을 했다. 상훈으로는 군정발전 및 행정자치발전 유공, 우수공무원 등으로 으로 군수 표창을 비롯해 도지사 표창,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받았다.
박해규 부면장은 쌍림면 출신으로 지난 1082년 지방행정시기보로 공직에 입문, 우곡면과 쌍림면 등지에서 35년 6개월의 공직생활을 했다. 상훈으로는 업무 유공, 깨끗한 환경조성 등의 유공으로 군수표창을 비롯해 도지사 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등을 수여받았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8호입력 : 2018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