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59호 입력 : 2018년 03월 07일
|  | | | ⓒ 고령군민신문 | |
문화재 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화재 및 안전사고 미연 방지
범정부 차원의 국가안전대진단 계획에 따른 문화재 분야에 대안 안전점검을 고령군이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고령향교를 비롯한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목조문화재 9개소와 전통사찰 2개소에 대해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하였다.
점검 내용은 지진피해 여부, 소방설비(소화설비, 경보설비 등), 전기배선, 노후화 된 가스배관 및 가스 누설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안전점검 후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부분은 즉시 조치하고, 소유자 및 시설물 관리자에게 안전관리 매뉴얼을 숙지시켜 안전 확보 및 예방에 노력했다. 추후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재난 방지를 위해 신속한 보수·보강 등의 긴급 안전조치를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고 신속한 연락체계를 구축해 재난발생시 인명피해 및 문화재 훼손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59호  입력 : 2018년 03월 07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