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9호입력 : 2018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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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문화누리관장, 경북최고체육상 수상 인프라 구축 및 전국 대회 유치 등
김용현 문화누리관장이 제53회 경북최고체육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김용현 관장은 고령군 문화누리관장으로 근무하며 각종 체육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하였을 뿐만 아니라 도지사기 및 전국 체육대회를 유치해 체육발전을 통한 고령군과 웅도 경북의 위상 정립에 큰 기여를 했다.
지난달 27일 대구 인터불고엑스코에서 열린 2018년 경상북도체육회 대의원 정기총회와 함께 진행된 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에서 김용현 관장을 비롯해 최우수남자선수상에 한국체육대학 조성훈 육상선수, 최우수여자선수상에 경북개발공사 윤진희 역도선수가 수상하는 등 총 4개 단체와 7명의 개인이 수상했다.
공무원으로는 유일하게 경북최고체육상을 수상한 김 관장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체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육활성화를 통해 건강증진을 이룰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대의원총회에 앞서 열린 경북체육회 컬링팀 올림픽 출전 성과보고는 아시아 최초로 은메달을 획득한 여자팀과 도체육회 컬링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김관용 도지사는 경북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도체육회 컬링팀 성과 보고를 받은 후 선수 한명 한명에게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조성훈(한국체육대학교 육상팀) 선수와 윤진희(경상북도개발공사 역도팀) 선수는 남․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 단체상은 지난 3년간 전국체육대회(금1, 동2)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포항시체육회 배구팀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9호입력 : 2018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