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59호입력 : 2018년 03월 07일
ⓒ 고령군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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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탁 문화원 원장 추대 고령문화원 정기총회 열려
지역 전통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계승 발전시켜 대가야 고령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대가야문화를 전수 보존하는 등 지역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는 고령문화원(원장 우상수)이 지난달 27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이날 총회에는 곽용환 군수, 이영희 군의장 등과 문화원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고령문화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문화원 정관변경과 임원개편, 2017년 사업결산 및 2018년 사업계획안에 대하여 심의했으며, 새로 임명되는 이사 동의를 요구했다.
정기총회에서는 김인탁 고령문화원 부원장(원내 사진)이 문화원 원장(문화원장 후보 1명)으로 등록·추대됐고, 감사에는 이재형·이재천씨(감사 후보 2명)가 등록 추대식으로 당선됐다. 곽용환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로 문화도시 고령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임 김인탁 원장은 고령초과 고령중을 졸업하고 경북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매일신문 기자, 고령중학교 총동창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가야향토사연구소 소장, 마스터피스 골프장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이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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