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사회교육 개강 생활영어 등 19개 과목
관내 거주하는 여성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여성 사회교육이 지난 5일 일제히 개강했다. 2018년 상반기(3월~6월) 여성 사회교육은 총 19개 과목으로 생활영어, 생활일어, 바리스타, 홈패션(주간, 야간), 요리교실(주간, 야간), 다육공예, 하모니카반 등의 교육과 함께 다산면 지역여성을 위한 난타반, 건강체조반, 댄스스포츠반 등은 별도 운영된다.
이번 여성 사회교육은 고령군청 홈페이지, 대가야문화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3주간 신청을 받았으며, 특히 홈패션과 요리교실의 경우 많은 여성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2018년 상반기 여성 사회교육은 지난 5일 개강을 시작으로 6월말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하반기 교육은 9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상반기 여성 사회교육을 통해 여성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취미생활의 활성화로 삶의 질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창업, 또는 취업을 위한 기회제공과 동기부여로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혜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