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1호입력 : 2018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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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군지부 정기총회 위생수준 향상.음식문화 개선
한국외식업중앙회 고령군지부(지부장 전환승)가 지난 14일 2018년도 정기총회를 문화누리관 자활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윤문조 부군수, 도지회장, 읍·면대의원, 군의원 및 인근 시·군 지부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생수준 향상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힘쓴 영업주 11명에게 표창장(군수상 1명, 국회의원상 2명, 의장상 1명, 중앙회장상 1명, 도지회장상 3명, 군지부장상 3명)을 수여했다, 또 우수업소 자녀 7명에게 장학금 350만원((주)금복주, (주)대가진흥주류)을 전달했다.
총회에서는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 감사보고와 2018년도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고령군지부 임원 선출을 비롯해 도지회 대의원을 새로 선출했다.
군 관계자는 “최저임금 상승 등의 규제 강화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음식문화개선과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하여 노력하는 외식업고령군지부 전환승지부장 외 임원진과 대의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다”면서 “다가오는 대가야체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관광도시 고령군을 만들기 위하여 모두가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1호입력 : 2018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