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1호입력 : 2018년 03월 20일
기초의원 출마 줄이어... 자유한국당 공천 10명 신청 성원환·박열호· 출마 선언
지난 14일 자유한국당 고령군 기초의원 후보 공천결과가 나왔다.
가선거구에서는 김년수(61) 전 경찰공무원, 김선욱(59) 전 동양자동차 해체 재활용 사업 대표, 배철헌(51) 전 고령군운영협의회 덕곡운영위원 총무, 전환승(55) 전 고령군새마을지도자 총무 등 4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나선거구에는 김명국(47) 현 고령군운영위원회 사무국장, 김순분(여. 64) 현 의원, 나인엽(55) 전 3700지구 고령로타리클럽 회장, 오세윤(51) 전 새마을지도자 다사면협의회 손곡2리 새마을지도자. 이달호(60) 현 의원, 임진태(62) 전 다산면 청년회장 등 6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그동안 자천타전 거론된 인물들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들 공천신청자는 공천신청 직후 조정된 선거구로 인해 자신의 유·불리를 따지는 등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쌍림면 출신으로 당초 가선거구에 출마를 전제로 자유한국당 공천을 신청한 김년수 예비출마자는 변경된 가선거구인 대가야읍으로의 출마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역에서 새롭게 출마를 선언한 인물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가선거구에서 성원환(61)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이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갔으며, 박열호(60) 전 고령농협 상무의 출마가 기정사실로 굳어졌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1호입력 : 2018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