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2호입력 : 2018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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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종이접기박사 자격증 도전 고령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의 개최
고령군 드림스타트 사례아동 10명이 종이접기박사 자격증에 도전한다. 이동들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6월 7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문화누리관 프로그램실에서 종이접기로 배우는 창의교실을 통해 배움의 성취감을 얻고, 수학적, 창의적 학습능력이 향상되는 자격증 취득에 도전했다.
이미 지난해 드림스타트아동은 다산면사무소 소회의실에서 1차 시행해 사례아동 11명 전원이 어린이 종이접기 3급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가 적은 아동들에게 학습지원 ,여가활동, 체험학습 등 다양한 분야에 개인별 특기와 적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함으로써 공평한 출발기회 주고 있다.
한편 고령군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가 지난 22일 열렸다. 운영위원회는 윤문조 부군수를 비롯해 교육, 건강, 보육, 돌봄 등 분야별 전문가와 관련공무원 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운영위원회의는 지난해 사업 실적보고와 올해 사업추진 방향 및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윤문조 위원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지역자원개발 및 연계를 위한 위원들의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하며 “고령군도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아이들이 희망찬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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