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2호입력 : 2018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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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땅땅마을 어울림 한마당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5년간 총 70억원 투입
쌍림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의 준공을 기념한 땅땅마을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지난 24일 귀원리 복합문화센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곽용환 군수와 이영희 군의회 의장, 군의원을 비롯한 쌍림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 및 마을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쌍림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곽차용) 주관으로 개최돼 경과보고, 축사 및 격려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복합문화센터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쌍림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부터 5년간에 걸쳐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마을안길, 가로경관, 만남의 광장, 주차시설 설치 등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운동시설, 휴양시설, 복합문화센터 등 주민복지시설도 설치·완공했다.
곽차용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땅땅마을 어울림 한마당 개최에 이르기까지 사업추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유관기관 관계자 및 쌍림면 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축사를 통해 “복합적인 사업의 추진에 어려움이 많이 있었겠지만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성공적으로 사업이 마무리돼 보다나은 쌍림면의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정주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2호입력 : 2018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