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3호입력 : 2018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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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판매사업자 간담회 안전사고 예방 철저 당부
고령군이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군 관내 12개소 액화석유가스(LPG)판매사업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지난달 27일 대가야문화누리 자활센터교육실(3층)에서 개최했다. 간담회는 최근 5년간 가스 사고를 분석해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고 올해 가스안전대책에 대해 고령군과 가스업계, 한국가스안전공사 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관계자는 최근 5년간의 대구·경북지역 가스사고 중에서 사용자 및 공급자 취급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전체 사고의 52%를 차지함에 따라 가스공급자 의무사항 철저이행, 가스시설 시공 시 시공철저, 가스안전홍보 등 가스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영신 기업경제과장은 “올해는 행정안전부 2018년 국가안전진단 추진에 따라 가스공급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가스폭발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3호입력 :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