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3호입력 : 2018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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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초 이소희 道 대표 선발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최종 선발전 우승
고령초등학교 이소희(6학년) 학생이 지난달 28일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전 육상 예선대회 및 최종 선발전에서 200m에서 28.68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800m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이에 제47회 전국소년체전 육상대회 여초부 200m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또 포환 전아연(6학년) 5위, 이고은(5학년) 6위를 기록했다. 이소희(6학년)는 3학년 때부터 꾸준히 육상 훈련을 하여 올해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최종 선발전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선수 선발 및 육성에서 고령교육지원청과 고령초 박상배 교장의 전폭적인 지원과 육상 코치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어 제 47회 전국소년체전 육상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희 학생은 “전국 소년체육대회에서의 우승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훈련할 각오이며, 이젠 전국 유명대회에서도 우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며 각오를 다졌다.
박생배 교장은 “학생, 학부모, 학교가 서로 신뢰하고 합심해 이뤄 낸 명품 고령교육의 쾌거”라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많은 지원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3호입력 :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