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3호입력 : 2018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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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 실시 현장중심 대응체제 확립
고령소방서가 지난달 30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소방서 및 유관기관 인원 100여명과 장비 20여대가 참여한 가운데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엔진과열로 인한 화재로 대형화재로의 확대와 다수사상자 발생 재난상황을 가정,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 임무숙지 및 반별 역할 훈련 강화로 대형 재난사고에 대한 대응력 향상을 위해 제정된 재난 및 안전관리법에 근거해 현장중심의 대응체제 확립을 점검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훈련의 중점 과제로는 △긴급구조 대응역량 강화 △단계별 재난현장 지휘체계 구축(대응1단계) △다수사상자 발생 대응능력 내실화 △통합지원본부 운영 등 유관기관 공조체계 구축 등이다. 고령소방서 관계자는 “향후 각종 대형 재난 사고를 대비해 각 임무별 역할을 철저히 숙지하고 유관기관과 응원협정을 통해 앞으로도 재난대응의 최일선에서 지역 통제단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3호입력 :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