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4호입력 : 2018년 04월 10일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보건소, 도민건강증진 최우수기관상 수상 제46회 보건의 날 행사
고령군보건소가 지난 4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열린 제46회 보건의 날(4월 7일) 기념행사에서 도민건강증진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고령군은 지난해 보건사업 6개 부분 전반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바 있다.
고령군보건소에서는 ‘마을이 건강해야 주민이 건강하고, 주민이 건강해야 내가 건강하다’라는 경상북도 보건정책에 따라 주민주도의 자립형 건강새마을 조성사업과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치매보듬마을, 생명사랑 마을 조성 등 ‘함께 건강하자’에 부합하는 다양한 보건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치매예방관리,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고령군보건소 가족일동은 우리의 손에 군민의 건강한 삶이 보장 될 수 있다는 가족의 마음으로 오늘보다 눈부신 내일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건강보장’을 주제로 정하고 ‘함께 건강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운영되는 2018년 보건의 날 기념식 경상북도 주최로, 지역주민, 보건단체, 관계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상북도립 국악단의 우렁찬 어울림의 대북공연과 고령군 ‘헬시하트 실버체조단’의 건강체조를 시작으로 기념식을 가졌으며 야외광장에서는 고혈압 및 당뇨예방, 금연, 호흡기질환 예방, 아토피 예방, 정신건강과 치매예방, 시력검사와 피부질환 상담 등 건강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4호입력 : 2018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