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5호입력 : 2018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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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서권 보건진료소·독거노인관리사 간담회 복지사각지대 찾고, 예방 위해
빈곤위기가구 발굴 및 예방을 위한 보건진료소장·독거노인관리사 첫 간담회가 지난 10일 쌍림면사무소에서 열렸다. 산서권 4개 읍면 독거노인관리사 10명, 보건진료소장 4명, 읍면복지담당 7명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간담회는 복지수요의 증가로 복지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빈곤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또 지원 후 가구에 대한 사후정보 수집으로 재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분기별 간담회를 계획하고 있다.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1인 거주 청장년 위기가구 등을 찾아서 도움을 주고 고독사 예방을 위해 참여자들은 많은 의견을 교환했으며, 또한 보건의료 서비스에 대한 정보도 교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성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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