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6호입력 : 2018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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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고속도로‘맛·멋·흥’ 여행주간 맞아 홍보캠페인
고령군이 지난 19일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청도새마을휴게소에서 2018 봄 여행주간(4.28~5.13)을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광대승천 세일즈마케팅 협약기관과 공동으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서 주관, 고령군을 비롯한 8개의 자치단체가 ‘달빛고속도로 맛·멋·흥’이라는 구호를 내세우며 영호남 간 활발한 교류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광대승천 세일즈마케팅에 참여하고 있는 고령군은 그동안 광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의 구간 20개 휴게소에 공동 설치한 디지털 사이니지(DID)를 통해 대가야체험축제와 고화질의 고령관광홍보동영상을 1일 19시간 41대에 동시 노출함으로써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고령군은 광대고속도로 이용객 증가에 따라 매년 늘어나는 호남지역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보다 효과적인 관광홍보를 위해 전국지도 기반 ‘달(구벌)빛(고을) 고속도로 맛·멋·흥’ 공동 관광지도 제작에도 참여해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봄 여행주간을 맞이하여 고령군을 찾는 방문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6호입력 : 2018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