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6호입력 : 2018년 04월 24일
“낮은 자세로 귀담아 듣겠습니다” 성원환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원환(사진) 고령군 가선거구(대가야, 덕곡·운수면) 기초의원선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7일 지지자와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성원환 예비후보는 “고령군자원봉사센터 소장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주민의 입장에서 보고, 듣고 제가 생각했던 아쉬운 일들을 군의원으로 더 큰 봉사를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진심으로 봉사하고 역량이 있으며, 열정이 있는 사람, 공부하는 사람이 군의회에 진출해 고령군의 자치역량을 높여야만 지역이 발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성원환 예비후보는 “여성과 청년, 베이비부머세대. 노인과 다문화가족들에게 필요한 일자리 창출”을 약속하고 “살기좋은 농촌만들기를 위해 농업인들에게 직접적인 지원 사업 제안과 추진, 기업하기 좋고 장사하기 좋은 고령만들기 위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이를 위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명제로 생활정치를 약속하며 “군의 예산과 행정이 올바르게 쓰이고 이뤄질 수 있도록 공익에 중점을 두고, 다수의 이익을 대변하며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는 정치, 군민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올바르고 깨끗한 일꾼이 될 것”을 강조했다.
성 예비후보는 또 “군민의 작은 소리도 귀 기울여 듣고, 낮은 자세로 지역민을 섬겨,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는 봉사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성원환 예비후보는 고령중학교, 대구심인고등학교 졸업, 고령군종합자원봉세센터 소장, JC특우회 회장, 고령군재향군인회 회장, 민주평통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부 법사랑 고령지구 부회장, 대가야읍발전협의회 회장, 고령군재향군인회 이사회 회장, 고령군체육회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6호입력 : 2018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