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7호입력 : 2018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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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복순·배무흠 표창 수상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새마을 운동의 종주도(道)로서 경북의 혼이자 정체성인 새마을 운동의 전 국민적인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새마을운동 제창 48주년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지난달 23일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렸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신재학 경상북도 새마을회장, 고령군새마을회를 비롯한 시군새마을회 지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운동 성과 영상물 상영, 새마을 중앙평가 우수 단체 시상, 도지사 및 도 새마을회장 표창, 기념사, 축사에 이어 국내외 다양한 인사들의 새마을운동 영상메시지와 참석자 전원이 새마을 운동 재도약의 결의를 다지는 새 출발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강복순 개진면새마을부녀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고, 배무흠 새마을지도자운수면협의회장이 도회장상을 수상했다. 이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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