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7호입력 : 2018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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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자격 취득 문화누리관 근무자 전원
군민들이 보다 더 안전한 환경에서 공연관람 및 체육시설 이용을 할 수 있도록, 문화누리관 전 직원들이 지난달 24일 국제응급처치교육센터 심폐소생술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안전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대가야문화누리 공연장과 국민체육센터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응급사고 발생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전 직원이 심폐소생술, 심장제세동기 작동법, 라임리히법 등을 직접 실습한 후 숙지해 응급처치 능력을 크게 배양했다.
김용현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군민 생명 지킴이로서 심폐소생술 라이선스를 취득한 만큼 언제 어느 때 일어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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