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7호입력 : 2018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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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민과 함께하며 늘 깨어 있는 새 일꾼” 군의원 무소속 김년수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
군의원 다선거구 무소속 김년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달 25일 열렸다. 지지자와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개소식에서 김년수 예비후보는 “주민들은 좀 더 나은 의회를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일꾼을 필요로 하고 있다“면서 ”오직 주민을 위한 봉사자로 희망의 새 일꾼이 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영달과 사리사욕만 생각하고, 일을 하지 않는 의원이 아닌 깨끗하고 개혁적인 참신한 사람이 의회에 진출해야 한다”면서 “숨은 일꾼, 바른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진실하고 깨끗한 사람, 남들보다 앞서가는 추진력 있는 김년수를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그는 또 “30년의 쌍림딸기, 20년의 우곡수박 명성이 점차 떨어지고 있다. 이 책임은 행정과 의회에 있다”면서 “우곡과 쌍림지역에 수박과 딸기를 대신해 고소득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신품종 개발·연구 등 미래사업 육성에 힘쓰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6월 13일은 중요한 선택을 하는 날이다”면서 “풍부한 행정경험이 있는 사람을 선택해 희망과 밝은 미래를 향해 새 출발을 할 것인지, 아니면 정치인의 시녀가 되어 아부만 하다 4년을 낭비할 것인지 현명한 판단을 내려 줄 것”을 강조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7호입력 : 2018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