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8호입력 : 2018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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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하나가 되어요’ 쌍림초, 정(情)나눔 체육대회
쌍림초등학교가 지난 3일 ‘우리 서로 하나가 되어요’라는 주제로 미래를 지향하는 전인교육의 일환으로 정나눔 체육대회 행사를 실시했다.
어린이들의 체력 증진과 서로에 대한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확립하고, 협동심과 건전한 스포츠 활동의 태도를 기르며 지역사회의 주민과 학부모, 학생과 교직원들 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서 열렸다.
이날 노인영 교장과 서용교 학교 운영위원장의 경기시작을 알리는 시총과 함께 청·백팀의 우렁찬 응원전으로 선의의 경쟁과 축제의 한마당이 시작됐다. 또한 부모와 할머니, 할아버지, 언니, 동생이 함께 참여한 개인 달리기와 단체 경기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뽐내며 가족애를 키웠다.
학생들은 단체 필드 경기와 장애물 경기에서는 그동안 길러 온 자신의 운동 기량을 마음껏 펼쳤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행복한 하루가 됐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8호입력 : 201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