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8호입력 : 2018년 05월 08일
ⓒ 고령군민신문
“도의원은 군민의 심부름꾼” 정찬부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경북도의원 선거 자유한국당 정찬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4일 열렸다. 지지자와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개소식에서 정찬부 예비후보는 “도의원은 군민의 심부름꾼이다”면서 “경쟁력 있고, 일 잘한다는 소리 듣는 도의원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누리는 자세보다 희생한다는 마음으로 군민을 섬기고, 사심을 버리고 오직 군민과 고령군 발전만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 예비후보는 “대가야 관광지에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관광수익사업을 개발하고, 농산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산물연구소 개설 등 농가소득 증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또 “군민의 염원인 우륵교 개통에 혼신을 힘을 다하고,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지역상가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지역경제를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또 “어르신들에게는 활기찬 노년을, 젊은이들에게는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일자리 늘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약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8호입력 : 201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