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9호입력 : 2018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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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교육·음식문화개선 결의대회 일반음식점 영업주 대상
한국외식업중앙회 고령군지부가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및 음식문화개선 결의대회를 지난 10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영업주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교육은 영업에 필요한 영업자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 요령, 원산지표시 기준 등 식품위생법과 K-스마일 켐페인, 친절서비스 등 식품안전과 서비스 교육을 중점에 두었다.
특히 지난해 5월 19일부터 시행된 음식점 위생등급제 운영에 대한 교육·홍보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에 따라 2017년부터 시행 중인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의무에 대한 홍보도 실시했다.
이날 곽용환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영업주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고령군은 2017년 올해의 관광도시, 2018 문화관광 대상 수상함에 따라 더욱 건강한 먹거리와 친절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가고 싶은 고령,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고령만들기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69호입력 : 2018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