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0호입력 : 2018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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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지역을 위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기초의원 다선거구 자유한국당 김선욱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고령군의회 다선거구 자유한국당 김선욱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9일 지지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로진 면민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출마했다는 김선욱 후보는 “군정 및 의정발전과 군민의 공공복지 증진 등을 위해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그는 농촌문화행복타운(귀원보) 중장기 계획 수립, 개경포 확대 정비, 우곡체육공원 확대,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센터 건립, 수박, 마늘, 양파 등 농산물 지원 보급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군민의 심부름꾼, 지역 일꾼으로 살기 좋은 고령, 행복한 군민의 슬로건의 군정이 빛날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며 일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초의원 나선거구 기호 7번 무소속 오세윤 후보가 지난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오세윤 후보는 원칙과 신뢰의 새 인물이라며 “젊은 패기와 야무진 일처리로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기초의원 다선거구 기호6번 무소속 김순분 현)군의원이 지난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김순분 후보는 힘과 경륜의 재선의원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0호입력 : 2018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