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1호입력 : 2018년 06월 05일
ⓒ 고령군민신문
119소방동요제 은상 수상 다산초등학교 합창부
고령군 대표로 제18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출전한 다산초등학교(교장 이종원)합창단이 은상을 수상했다.
다산초교 합창단은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이번 경상북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모세의 기적’이라는 곡목으로,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다산초교 합창부는 권선홍 교사의 지도 아래 매일 아침마다 모여 연습했으며, 매주 토요일에는 방과후 합창 교사에게 발성법과 합창 율동을 배우며 한층 더 실력을 향상시켰다.
대회 후에도 합창부는 봉사활동 및 교내외 여러 행사를 통해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이종원 교장선생님은 “씩씩하고 아름다운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구슬땀 흘리며 준비한 합창단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1호입력 : 2018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