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2호입력 : 2018년 06월 15일
복지 사각지대 없는 쌍림면 만들기 쌍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쌍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곽기섭) 두 번째 회의가 최근 관내 모 식당에서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저소득 독거노인의 노후 된 집수리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긴급지원비를 지원하기 위한 토의를 진행, 위원들의 의결로 지원이 결정된 대상자는 지붕이 무너져 다칠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2018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인 ‘과일 도시락 배달사업’ 에 대한 소개와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공동위원장인 정준홍 쌍림면장은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이 많은데, 이번 대상자를 위한 봉사활동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에 우리 쌍림면도 동참하게 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복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에 있는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쌍림면을 만드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2호입력 : 2018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