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면 귀원마을, 화재 없는 마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73호 입력 : 2018년 06월 26일
|  | | | ⓒ 고령군민신문 | |
쌍림면 귀원마을, 화재 없는 마을 고령소방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전달
쌍림면 귀원마을이 2018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됐다. 고령소방서는 지난 20일 귀원마을에서 소방서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없는 마을 현판식을 갖고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를 전달했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된 귀원마을은 140가구 270명이 거주, 마을 일부가 산과 인접해 산불 발생 시 민가로의 연소 확대 우려가 높고 협소한 진입로로 인한 소방차량 진입에 어려움이 예상돼 왔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에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함으로써 주민들의 자율안전문화 정착을 지원하고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화재예방시스템을 구축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고령군을 만들기 위해 지정행사를 매년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 주요내용으로 △주민 명예소방관 위촉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식 △소화기 및 감지기 사용법 교육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 △세대별 소화기 배부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소화기 140대, 감지기 280대) 등이다.
조유현 서장은 “불이 나지 않게 안전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소방서의 역할이며, 소방대가 도착하기까지 주민들이 소방대의 역할을 해 주셔야 한다”며 “앞으로도 화재 취약 주거시설의 소방안전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73호  입력 : 2018년 06월 26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고] “체육은 복지다” 고령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도전
|
발행인 칼럼
|
2027 고령군수 보궐선거, 자천타천 8명 지평선 위로 국힘 공천·무소속 연대·민주당 출마 여부 ‘3대 관전 포인트’
|
“열정엔 나이가 없다”… 고령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제2회 어르신 슐런대회’ 성료
|
정희용 의원, “한국공항공사, 메가프로젝트TF 구성해 무안‧청주‧새만금공항 인프라 지원 계획… 지방공항 편파 지원 우려”
|
정희용 의원, “양양공항, 컨테이너에 총기‧탄약 보관… ‘탄약 발화 위험’등 안전사고 가능성 지적에도 13개월째 제자리”
|
정희용 의원 “HUG 든든전세주택, 1.6조 원어치 사 모으기만 하고 입주는 23%에 그쳐”
|
고령문화관광재단, 창립 1주년 맞아 지역 문화관광 발전의 새로운 도약 다짐
|
고령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 실시
|
미안해, 고마워, 사과로 전해요!
|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