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3호입력 : 2018년 06월 26일
제8대 의원들 각오 다져 지지에 감사, 소통‧화합 강조 협력으로 일하는 의회상 정립
제8대 의회가 오는 7월 6일 오후 개원식을 가진다. 이들 당선자들은 지난 15일 고령군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이들은 군민에게 감사를 전하며 지역발전 각오를 다졌다. 또한 선의의 경쟁을 하며 지역의 일꾼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했던 다른 후보자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했다 . 가선거구에 배칠헌 당선자는 “군민들의 사랑과 지지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행정부와 협력적 경쟁관계로 도울 것과 견제할 것을 확실하게 해야 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변화와 활기찬 의회를 운영해야 한다는 것이 군민의 생각이다”고 말했다. 그는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군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눈높이 맞는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성원환 당선자는 “많은 관심과 성원을 해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믿음과 신뢰로 보답하겠다”면서 “항상 낮은 자세로 군민들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들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겠다. 지역이 균형적으로 발전하고 소외된 사람이 없도록 지역의 살림을 구석구석 살피고 알뜰히 챙겨 희망차고 따뜻한 고령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나선거구 나인엽 당선자는 “군민 한분 한분의 작은 의견을 소중히 가슴에 새기면서 늘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엄정한 군정의 감시자로, 정책대안의 입안자로 품위와 책임감 있는 정치인으로서 의무를 다하는 올바른 의회상을 정립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달호 당선자는 “지난 8년 임기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분명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선택해준 군민에게 감사를 전하다”면서 “겸손하고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살기 좋은 고장,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 밀알이 되겠다. 나아가 군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생활정치의 모범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다선거구 김선욱 당선자는 “여러모로 부족하고 지역을 위한다는 생각만으로 출마해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 한없이 영광스럽다. 그 보답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발로 뛰며 지역일꾼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군민 속에서 군민과 함께 농촌과 농업발전을 위한 대변인이 돼 희망 농촌을 만드는데 그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명국 당선자는 “오직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다는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지지해준 것에 대해 큰 절을 드린다”면서 “언제 어디서나 군민들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듣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의원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을 발전시키고 군민이 행복한 군정을 위한 견제와 비판, 그리고 협조를 아끼지 않는 공부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배효임 비례대표 당선자는 “군민들의 선택에 감사드리고, 가장 낮은 곳에서 군민의 대변자로 일하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원으로서 역할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실천하겠다”면서 “특히 다양한 봉사활동의 경험으로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는 “적극적인 소통으로 살고 싶은 고령, 행복과 희망이 있는 고령은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3호입력 : 2018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