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5호입력 : 2018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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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노인회, 장기(將棋)교실 개강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위해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우곡면분회(회장 박상옥)가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 취미 및 여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장기교실은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9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총 15회 과정으로 프로 9단 강창호 사범(사단법인 대한장기협회 경상북도지회장)의 지도로 운영된다. 이에 앞서 지난달 26일 노인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졌다.
우곡면노인회 장기교실은 건강한 노후 활기찬 은빛 인생을 위해 2017년 운영에 이어 2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장기를 통해 인생을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건전한 취미생활로 노인여가문화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곡면 관계자는 “장기교실 운영이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은 물론 활기찬 노후생활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이라며 참여를 당부하며 “앞으로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5호입력 : 2018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