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5호입력 : 2018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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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공존, 신속과 편리 교통약자 콜택시 운영
고령군이 2016년 하반기부터 운영 중인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인 교통약자 콜택시가 연간 2천400건의 이용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달 초부터 운영되는 광역콜센터의 도입으로 교통약자들을 위한 배려와 공존이 한층 더 높아진다.
광역콜센터(경북특별교통수단광역이동지원센터. 구미시 소재))는 최신 관제시스템을 구축, 운행 중인 교통약자 콜택시에 대한 실시간 위치정보의 표시, 기록, 저장 등으로 운영에 있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효율적인 배차관리로 이용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배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곽용환 군수는 “광역콜센터 운영을 통해서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교통약자들이 개개인의 수요에 맞춘 양질의 교통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5호입력 : 2018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