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5호입력 : 2018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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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민, 행복한 치안서비스 기대 다산파출소 준공
고령경찰서 다산파출소 준공식이 지난 5일 오전 김준식 서장을 비롯한 곽삼용 다산면장 직무 대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다산행정봉복합타운 옆에 들어선 다산파출소는 총 공사비 3억7천900만원으로 지난해 11월 6일 착공했다. 다산파출소는 1917년 4월 일제하 고령경찰서 다산경찰주재소로 설치된 이후 1945년 8월 고령경찰서 다산지서로 개칭됐고, 1995년 1월 27일 다산파출소로 변경돼 현재까지 다산면민과 함께 해오고 있다.
이날 김준식 서장은 ‘경찰이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보다 행복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인근에 다산파출소를 이전 신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5호입력 : 2018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