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6호입력 : 2018년 07월 17일
ⓒ 고령군민신문
이동여성회관 교육 개강 덕곡면 난타반 시작으로
이동여성회관 교육이 지난 2일 덕곡면 난타반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현재까지 개강한 곳은 지난 9일 다산면 다육공예반 등 2개 반이며, 추후 운수·성산·우곡·쌍림 등지에서도 주민맞춤형 이동여성회관 교육이 잇따라 열릴 예정이다.
이동여성회관 교육은 지역민의 편의를 도모하고,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각 마을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 고령군은 2018년 이동여성회관 교육에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읍면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곽용환 군수는 “양질의 이동여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교육을 넘어 그 자체가 삶의 즐거움이 돼, 군민이 행복한 평생교육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배움으로 하나 되는 마을별 학습공동체를 만들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6호입력 :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