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7호입력 : 2018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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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3악(졸음, 음주, 안전띠 미착용) 추방하자”
교통장애인협회 군지회 교통사고 안전문화운동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지회장 이성구)가 지난 17일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발생 예방과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 교통사고 없는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교통안전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이성구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참석해, 현수막, 어깨띠, 피켓 등을 들고 대가야읍 중앙사거리에서 시장통로를 거쳐 고령군청까지 가두행진 했다.
캠페인은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과 유가족을 위로하고 군민의 안전의식 함양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 및 교통사고의 경각심을 심어주어 교통사고 없는 행복한 도시건설을 위해 개최됐다.
이성구 지회장은 “이동수단인 차량의 증가로 현대사회는 편해졌지만 이로 인한 교통사고의 증가로 사망사고는 물론 부상으로 인해 장애인이 되기도 한다”면서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 지속적인 교통사고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해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일깨워 올바른 교통문화가 정착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7호입력 : 201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