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7호입력 : 2018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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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초, 꿈‧끼데이 진로페스티벌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우곡초등학교(교장 정태호)가 지난 7월 16일과 17일 양일간 꿈․끼 데이의 일환으로 ‘꿈․끼 진로 페스티벌’을 열었다. 꿈·끼데이는 학생들로 하여금 각자의 꿈을 꾸고,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에 자신이 선택할 다양한 직업에 대해 열린 생각을 키워주기 위한 진로 프로그램이다.
첫째 날에는 어깨동무 교육지원센터 진로교육 프로그램으로 나를 알아가는 시간, 말하는 대로 꿈꾸는 대로, 나 이런 사람이야, 타인의 삶 모델링하기, 습관 더하기 빼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둘째 날에는 학년별로 드림캐쳐 만들기, 진로 보드게임하기 등 다양한 진로체험을 했다.
정태호 교장은 “기말고사가 끝난 후 학기말은 취약한 시기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 꿈·끼데이 진로교육 프로그램운영으로 보다 알찬 시간을 보낸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교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학생들이 꿈과 끼를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7호입력 : 201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