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7호입력 : 2018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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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내 손 안에’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4일과 19일 동아리교실에서 쌍림중학교 1학년 18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청소년문화의집은 교육기부인증기관으로 현재 초콜릿교실 등 4개 프로그램을 꿈길 사이트에 등록한 가운데, 미니어처공예체험과 LED 램프만들기체험을 쌍림중학교와 연계하여 실시했다. 꿈길 사이트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도록 도와주는 사이트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진로에 관한 체험을 제공하는 교육기부를 통해 학교와 지역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쌍림중학교 김예진 학생은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나의 적성과 특기를 찾는 좋은 기회가 됐고, 멀리 가지 않고도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고 말했다.
최영철 대가야문화누리 관장은 “청소년수련시설을 이용해 다양하고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또한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 내 시설과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성혜원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7호입력 : 201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