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8호입력 : 2018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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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운수대통 상가협의회’ 창립총회 권익신장과 친목도모
운수면 ‘운수대통 상가협의회’ 창립총회를 지난달 23일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운수대통 상가협의회는 운수면 관내에서 영업을 하면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상인들의 권익신장과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창립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에는 심석보(모아준치킨대표), 부회장 나명희(고향휴게점 대표), 감사 이용수(가얏고오리마을 대표) 씨가 각각 선출됐다. 운수대통 상가협의회는 향후 운수대통 먹거리타운조성, 상가발전을 위한 간담회, 교육, 선진지 견학, 음식물 위탁처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심석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상가발전과 회원들이 친목도모와 지역주민화합, 행정과의 소통을 위한 역할 등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8호입력 : 201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