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8호입력 : 2018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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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선거비용 총 7억6천111만6천867원 곽용환 8천910만395원 지출 일부 후보 보전 못 받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제7회 지방선거에 참여한 정당·후보자가 관할 선관위에 제출한 정치자금 수입·지출내역을 공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6·13지방선거 고령지역 후보자의 선거비용 지출 총액은 총 7억6천111만6천867원이다.
군수선거에서 곽용환 후보는 8천91만395원, 임욱강 후보는 7천171만5천91원을 지출했다. 군수선거 비용은 1억900만원이며, 이들은 선거비용을 100% 보전 받는다. 현행 선거법은 15%이상을 득표한 후보에게 선거비용 청구금액 전부를 보전하며, 10%이상 15%미만 득표율 기록한 후보는 절반을 보전 받을 수 있다.
도의원 선거비용이 4천500만원인 가운데 정찬부 후보는 4천190만4천87원, 박정현 후보는 4천432만3천896원을 지출했고, 이들 역시 선거비용을 100% 보전 받는다.
3천800만원 선거비용인 기초의원의 경우 다선거구 김순분 후보가 3천776만669원을 지출해 기초의원 후보자 가운데 최고 지출을 기록했고, 가선거구 김광중 후보는 282만3천500원으로 최저 지출했다(비례대표 3만1천250원 제외). 표 참조
이들 기초의원 가운데 가선거구 김영옥·김광중 후보는 선기비용을 보전 받지 못하고 윤영원 후보는 50% 보전 받는다. 나선거구에서는 오세윤 후보가 보전 받지 못하고 박주해 후보는 50% 보전 받는다. 나머지 후보들은 득표율이 15%를 넘어 선기비용 100% 보전 받는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8호입력 : 201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