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짧지 않는 6년이라는 시간동안 고령군민신문은 군민들의 관심과 애정, 참여 등으로 어느 듯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우뚝 섰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의 현안과 문제에 대해 건전한 비판과 함께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했기에 가능했습니다. 오로지 지역발전과 행복한 군민들의 삶을 위한 언론의 역할과 사명에 충실하고자 한 것입니다.
이것이 고령군민신문이 나아가는 길이자 제대로 된 언론의 역할이기에 오늘 이 시간 다시 한 번 더 가슴 깊이 새기며 군민들에게 다짐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물론 아직도 채워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고령군민신문은 앞으로도 대가야 고령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또한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지면에 담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대표 언론으로 올곧은 길을 걷겠습니다. 언론의 역할과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거듭 약속드립니다.
한 가지 덧붙이고자 합니다.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고령군민신문 부설 신바람연구소와 명상센터도 언론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늘 군민과 함께하는 고령군민신문이 올곧은 길을 걷도록 더 많은 애정을 당부드리며, 정론직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발행인 이복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8호입력 : 201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