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9호입력 : 2018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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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군립가야금연주단, 역량강화 워크숍 제4회 정기연주 및 ‘금의향연’공연 성공 개최 다짐
고령 군립가야금연주단(단장 강미선, 이하 연주단)이 지난 6일 연주단 실력 향상 및 역량강화를 위한 합숙 워크숍을 가얏고 마을에서 실시했다. 워크숍은 8일까지 열렸다.
워크숍은 이지영(서울대 음악대학 국악과 교수)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를 특별 강사로 초빙해 정악연주의 이해라는 주제로 이틀간의 강의가 있었다. 연주단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가야금 연주의 실력향상은 물론 하반기에 예정된 제4회 정기연주 및 ‘금의향연’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집중 연습했다.
연주단 관계자는 “군립가야금연주단은 고령군이 가야금의 종주 군임을 널리 알리고 고령군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문화발전의 구심체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9호입력 : 2018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