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9호입력 : 2018년 08월 14일
ⓒ 고령군민신문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 축제 고령군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올해로 일곱 번 째 개최되는 제7회 고령군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오는 9월 1일 개최된다. ‘두 바퀴로 그린 푸른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8 낙동미로(美路) 릴레이 자전거 축제의 한마당인 이번 행사는 고령을 첫 시작으로 안동, 상주, 구미로 이어진다.
고령군자전거연맹(회장 김광식)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학생, 자전거 동호인 등 500여명의 참가가 예상되며, 관내 기관, 사회단체, 학교에서 홍보부스와 체험부스가 운영될 계획이다. 자전거가 없이도 현장에서 대여를 통해 같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댄스공연과 가수공연, 경품추첨을 통해 행사의 흥을 돋을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될 개회식에는 김광식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곽용환 군수 등 내빈들이 학생들에게 자전거 안전헬멧 씌워주기와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를 위한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참가자들은 자전거를 타고 행사장을 출발, 고령 시가지를 통과해 모듬내 자전거 길을 지나 일량교에서 돌아오는 구간을 달리며 시작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하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79호입력 : 2018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