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0호입력 : 2018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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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문화원장 회의 열려 가얏고마을에서, 역할 강조
고령문화원(원장 김인탁)이 지난 16일 오전 11시 대가야읍 가얏고 마을 문화관에서 23개 시군 문화원장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조용하(청송문화원장)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회장은 문화융성의 시대를 맞아 시군 문화원의 역할과 당면과제를 언급하면서 하반기 계획된 각종 문화행사에 시군 문화원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회의안건으로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기념식 계획 협의와 풍물대축제 및 어울누리문화한마당 차기개최지 선정, 문화원장 회의 개선 방안 등을 심도 있는 토의가 있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곽용환 군수는 “지역문화 발전과 예술진흥에 노고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지역 문화예술 창달에 지자체가 함께할 것을 약속하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원이 구심적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가얏고마을에서, 역할 강조
고령문화원(원장 김인탁)이 지난 16일 오전 11시 대가야읍 가얏고 마을 문화관에서 23개 시군 문화원장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조용하(청송문화원장)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회장은 문화융성의 시대를 맞아 시군 문화원의 역할과 당면과제를 언급하면서 하반기 계획된 각종 문화행사에 시군 문화원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회의안건으로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기념식 계획 협의와 풍물대축제 및 어울누리문화한마당 차기개최지 선정, 문화원장 회의 개선 방안 등을 심도 있는 토의가 있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곽용환 군수는 “지역문화 발전과 예술진흥에 노고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지역 문화예술 창달에 지자체가 함께할 것을 약속하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원이 구심적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0호입력 : 2018년 08월 21일